[ 구루체인 칼럼 ]

코로나 사태로 설명하는 보통사람들은 부자가 못 되는 이유

경영 수업 2020년 4월 12일 3:56 오전

보통의 사람들이 부자가 못 되는 이유를 한마디로 설명하면, 판단을 하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고정관념이 엉터리이든 바르든, 고정관념과 맞아 떨어지면 생각이 없이 '맞다', 고정관념과 반대되는 것 또한 생각이 없이 '틀리다' 면서 사실을 거부하는 것이 바로 보통 사람들입니다.


사람의 고정관념은 태어나서 자신이 처음 접한 사실이 대부분이지, 그것이 옳고 그른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뉴스에서 어떤 사람이 '의사가 왕'이라고 처음 보게 되면, 그것을 믿게 되고, 그때 그런 뉴스나 여론이 많다면 더욱 그 고정관념은 굳건해 집니다.


이때, 나중에 누군가가 '의사는 병신' 이라고 말을 하더라도 고정관념과 반대가 되므로 믿지 않고 한귀로 흘려보냅니다. 왜냐하면 아무 판단이나 생각이 없어 태어나서 처음 얻은, 굳어진 '고정관념' 대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사태에서 사망률이 5%대가 넘는다고 뉴스에 나옵니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역시 전염병이 무섭다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얻은 상식으로 보면 전염병은 무서운 것이고, 그래서 전세계가 난리를 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언론은 매일 공포를 조장하는 중입니다. 공포스러울수록, 놀라울수록 시청률은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면 제가 하단에 연이어 쓴 코로나 관련 칼럼들도 믿을 수 없게 됩니다. 믿었다 해도 점점 세상의 고정관념들로 깨져갑니다. 고정관념과 반대이니 애당초 부터 글을 읽으면서 믿기는 커녕, 몇줄 읽다가 개소리 한다고 나가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평소 제가 현대 서양의학은 아직도 원시수준이라고 말을 하는데, 여기에는 또 의사의 이기주의가 포함되어 더욱 엉터리 사실이 세상 지식으로 되버립니다. 예를 들어 얼마전 일본의 유명한 코메디언이 '코로나'로 사망했다고 보도가 되어 일본은 물론 한국민들도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이 더 높아지고 더 공포스러워 졌습니다.


그런데 그 이면 내용을 보면, 그 사람의 사망원인은 코로나가 아니라 수술을 위해 마취를 하였는데 깨어나지 못하여 사망했습니다.


과연 그것이 코로나 때문에 사망한 것인가요? 감기보다 더 못한 코로나로 과연 무슨 대단한 합병증이 와서 사망했을까요? 원래 지병이 있는 사람이 그 지병을 수술하다 잘못된 것이지만..


현재 사망원인은 코로나가 걸린 사람은 전부 코로나로 사망한다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기와 암이 걸린 사람이 암이 도져 암 수술하다 사망하였는데, 감기로 사망했다고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왜?


여러 이유에서 일부 사람들은 코로나가 크게 확대되기를 바랍니다. 음모론적으로 코로나를 만든 사람들이 그렇다고 할 수 도 있으나, 해외 뉴스를 보면 멀쩡히 마스크를 쓰고 쇼핑을 하다가 갑자기 야채코너에서 침을 뱉어 체포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공공연히 기침을 하면서 침을 뿌리다 체포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있지도 않은 사실을 퍼뜨리면서 코로나 공포를 부축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현재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 중에 세상이 망해서 다들 평등해지길 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의사들은 자신이 마취가 서툴러서, 수술이 서툴러서, 병을 못고쳐서 사람을 죽였다고 말을 하고 싶을까요? 코로나 사태에 편승하여 코로나로 죽었다고 말을 하고 싶을까요? 어느쪽이 책임이 덜하고, 어느 쪽이 실력없는 의사가 되지 않을까요? 신장투석으로 사망해도 코로나로 사망했다고 말하고 싶으니, 한번이면 족할 코로나 검사를 코로나가 걸리지 않은 환자라면 열번도 더 하고 싶겠지요. 


전세계에서 현재 여러 질병으로 죽는 사람의 대부분이 코로나가 검출되기만 하면 코로나로 사망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 치사율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조작된? 엄청난 코로나 사망율도 독감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사망률)


코로나가 그렇게 무섭다면, 예를 들어 위암은? 핼리코박터로 걸리는데 이 또한 잘 전염됩니다. 그러나 아무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다른 암들도 대부분 바이러스로 걸리고 모두 전염됩니다. 가족력이라는 것은 암이 유전이 아니라 (선천적 기형빼고) 전염이라 그렇고...


뉴욕은 코로나때문에 장례식장이 자리가 없다는데, 그것을 보면 역시 코로나로 갑자기 죽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이 될 것입니다.


언론에서는 코로나로 사망한 것이 연일 보도됩니다. (정작 코로나 그 자체로 사망한 사람은 없음. 감기 보다 못하니) 그러나, 그런 것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죄다 코로나 사태로 조금만 감기나 기침이나 열이나면 병원에 들려 모든 것을 코로나 탓을 하면서 입원하고, 의사들은 코로나 치료제가 없다고 스스로 말을 하면서 결국 다른 병들을 고쳐야 하고, 현대 원시수준의 의학은 고치는 병이 없으나, 무리하게 서둘러 모자라는 사람들이 고치다보니 사망률이 더 급격히 올라가는 것 입니다.


'현대 의학은 고치는 병이 없습니다. 그래서 병원의 치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할수록 어떤 병이든 더 빠르게 사망합니다' (이 사실도 코로나 사태처럼 속고 사는 보통 사람들은 믿을 수 없는 내용이 됩니다만)


평소 병원에 의지하면서 점점 병약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코로나 사태로 병원치료를 더욱 빨리 하여 더욱 더 급하게 빨리 사망하는 것 뿐입니다. 즉... 코로나가 사망원인이 아니라 사실은 다른 곳에 사망원인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평생 속고 살고 있지만, 헛똑똑이들일수록 자신이 속는 지도 모르고 잘못된 상식, 지식에 더욱 의존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도 더욱 더 돈을 벌지 못하는 것입니다. 입은 동동 떠 있지만 정작 부자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코로나 관련 설명을 이제부터는 사업(돈벌이/인생)에 비유해 봅시다.


시중에 범람하는 '성공법' 또는 '망하는 길' 이런 모든 시중의 지식들은 엉터리인 것입니다. 코로나 사태처럼 보통 사람들은 엉터리 지식을 사실로 믿고 있기에 사업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 입니다. 사업에 성공하는 길, 반대로 이렇게 하면 망하는 길.. 이것을 알면 당연히 사업은 발전할 수 있지만, 시중의 보통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모든 사업 상식들은 죄다 거짓이고 엉터리입니다. 코로나 사태와 똑같은 것입니다.


간단한 코로나 사태에서도 진실을 모른채 속고만 있는데, 어떻게 사업에서 진짜로 성공하는 길을 안다는 것입니까? 코로나 사태에서 공포에 떨어야만 하듯, 사업도 모든 진실을 모르고 세상의 잘못된 정보를 믿고 남들 다 하는 것 (보통 사람들의 고정관념으로 만들어진 방법들) 을 따라하고, 시중의 지식을 기반으로 경영을 하니 당연히 망하는 것 입니다. 


코로나 사태를 바르게 이해할 줄 알아도 겨우 바른 사업의 길을 알까 말까 하는데, 코로나 사태에서도 속아 넘어가는 보통 사람들이 사업을 해서 성공할까요?


그래서 정부 통계에서도 알 수 있듯 창업자들이 10년에 99%는 회사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남은 1% 마저도 5년 주기로 90%가 망합니다.


여러분들이 코로나 사태에 속아 넘어가는 한, 그 상태로는 절대 사업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이해가 안되면 창업을 하면 안됩니다. 망하는 99.9%의 반열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과 자본만 점점 없어지고 결국 막연한 희망만 가지고 나이만 점점 들어갑니다.


우리 경영수업의 정회원 분들은 과거 5년간 90%가 망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1%도 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경영수업을 통해 사실을 알고 판단력을 기르면서 생각을 하면서 사업을 하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고정관념을 못버리고 결국 가입 후 얼마 안되 탈퇴한 사람들은 뒤늦게 다시 재가입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 년간 혼자 사업을 해 보니 거의 망할지경이 되어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된 것입니다. 


아래 코로나 관련 글을 바르게 이해할 줄 안다면 사업에서도 성공할 자질이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아래 코로나 관련 글을 읽고 '헛소리'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사업에 성공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어떤 상황이든 똑 같습니다. 지금 망하는 상황이든 '대박'이 나서 잘되는 상황이든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99.9%는 보통사람의 길로 귀결됩니다. 복권 당첨자 조차 대부분 원래보다 더 망합니다. 왕년에 한때 잘 나갔던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지금 잘되든 못되든 그저 무슨 행운일 뿐, 99.9%는 결국 서민이고 보통의 삶이 됩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지금부터라도, 세상의 원리를 배우고 사실을 알고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을 모른채 사업을 하면, 지금 대박을 쳐도 결국 5년 10년 후 없어지게 되고, 지금 대박도 못 친 사람들도 당연히 그저 보통사람으로 어떻게든 서민으로 살아갈 뿐입니다.


늘 인생을 아둥바둥 하며, 늘 돈 걱정 하면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은, 이런 사태가 나올 때마다 크게 늘어납니다. 이런 사태는 약 12년 주기인가요?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망하는 사람들, 그때마다 더 가난해지는 사람들.. 게다가 민주주의 하의 포풀리즘의 정부는 미래를 말하지 않고 눈앞의 속임수로 표를 모읍니다. 그래서 모든 민주주의를 채택한 국가들은 현재 점점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회사 대표를 5년마다 직원들 투표로 뽑으면 회사가 잘 될까요? 모순을 이해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은 왜 일까요? 


이 세상의 정보는 속임수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들 돈을 벌면 부자들이 가져갈 몫이 줄어듭니다. 그러나 다들 가난해지면 그 돈이 어디로 갈까 생각을 해보세요. 결국 누군가가, 지금 경영을 잘 하고,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대기업과 진짜 부자들이 가져가게 됩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시대가 될수록 부자들은 더욱 더 쉽게 돈을 가져갑니다. 경영수업에서는 그러한 부자들의 반열에 설 수 있는 방법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정회원이 되어 잘 배우고 실천하면 1차 목표인 300억 (3천만달러) 순 자산가, 이 세상에 단 0.03% 뿐인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이 세상에 부자가 많아 보입니까? 언론에 따른 착시현상입니다.


KB금융지주연구소의 2017년 자료에 보면 금융자산+부동산자산을 합쳐 22억8천만원 이상 소유자가 겨우 총 인구의 0.47%에 지나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시중 '거짓' 정보들을 사실로 믿고 살아가는 한 부자는 불가능합니다. 상위 3% 부자?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상위 0.5% 조차 겨우 23억 정도의 현금 및 부동산 자산으로 과연 부자일까요? 롤스로이스 한대 사면 재산은 푹 줄어들고, 강남의 아파트 하나 빚 없이 사면 남는 것도 없습니다. 아니 사지도 못할 아파트가 수두룩 합니다. 0.48% 상위에 들어도 0.03%의 극소수 빼고는 부자도 아닙니다.


경영수업은 2013년 부터 부자가 되는, 행복한 인생을 사는 진정한 '사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어서 진짜 부자가 되길 바랍니다.


답글작성

반응

스승님께서 하라는 데로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부자가 되는 길을 가겠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7:14 농사 꾼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2020-04-12 07:37 나이샤
경영수업덕분에 실패하지않고 사업을 계속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항삼감사드립니다
2020-04-12 07:58 모노 포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8:35 비전과 열정사이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9:47 정 효철
감사합니다스승님
2020-04-12 09:51 윤 성필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10:38 향기 001
가르침 실천 하겠습니다 스승님
2020-04-12 11:07 바르가브 정석
세상을 바르게 보는눈을 길러주시는 스승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04-12 11:27 꿈과나무숲 [오희철]
열심히, 꾸준히 스승님의 가르침 익히고 또 익히며 계속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11:59 골든 타임
코로나라는 현 시국에서만 봐도 제가 배움이 없었다면
함께 패닉에 빠져 우왕좌왕하며 발전의 기회비용을 날렸을 것입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전세계 수십억이 모두 패닉에 빠져있을때 코로나라는 사태에 동요하지 않는 사람이 세상 몇명이나 되는지..
새삼 이 경영수업을 통한 배움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깨닫고 더욱 다짐하게 됩니다...

현명함과 성공,행복의 길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12 01:37 성장 하자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올바른 방법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2020-04-12 02:04 환생 (노동규)
더 열심히 공부해서 판단력과 시야를 넓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2:12 루 피
망하는 길을 선택하지 않도록 매번 깨우쳐 주시는 가르침 덕분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2020-04-12 02:19 모비딕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2:20 희망이여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2:27 조이 (박동빈)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3:12 다니 엘
스승님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스승님
2020-04-12 03:41 베베 마토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4:27 손 지형
경영수업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면 , 사업하다가 지금쯤 있는돈 없는 돈 다 까먹고 세상원망이나 하면서
살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 망하기 일보직전에 사업을 접어야 하는 시점에 경영수업에 가입하여,
죽어가던 매출이 상승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쌓아왔던 수많은 고정관념이 하나둘씩 벗겨져 버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과거의 읽어왔던 수백권의 성공학 처세술 관련책들이 얼마나 저에게 도움이 하나도 안됬다는 걸
깨닫게 하는 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지금도 하루하루 감사하며, 발전하고 있고,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경영수업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4:33 한알이 (김상진)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4-12 04:39 주지아로 (백용준)
소중한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2020-04-12 04:58 아빠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5:55 ma rie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4-12 05:56 픽시 (쁘띠제인)
진짜 부자가 되는 길을 걷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6:45 아란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7:19 짱마켓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8:39 밤 당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08:59 부지런 나
경영수업 가입이후 건강 사업 주변사람들의 관계가 정말 좋아지고있습니다 얼마나 좋아졌냐 ? 가늠이 안될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빚 밖에 없던 제가 몇억의 자산을3년 만에 벌었다면? 매일 병원을 다니고 10가지가 넘는 약을 복용했썻는대 3년 넘게 병원을 끈고 약을 먹지 않고 더욱 건강해지고 있다면? 이모든것이 경영수업 가름침 때문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2020-04-12 09:44 행 복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직 간접적으로 영향은 받고 있지만 기회가 왔구나 라는 생각을 할수 있던건 경영수업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4-12 09:46 사장의 품격
소중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0-04-12 10:16 비 지오
감사합니다..스승님..
2020-04-12 10:23 미소 미인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2 11:07 인생 역전
감사합니다. 스승님.
많은 준회원들이 이글을 읽고 의심스러운 것은 질문도 하길 바랍니다.
2020-04-13 12:15 장사는 신용
소중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3 06:38 아멜리에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4-13 07:47 misty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4-13 08:02 몽 금하
감사합니다 스승님 전진하겠습니다
2020-04-13 10:01 와치캣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3 10:47 니 케
경영수업이 없었다면 평생 아무것도 모르고 거지로 살아갔을 것입니다. 스스로가 거지인지도 모른체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3 12:56 라스트 (이수종)
경영수업에서 스승님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지금 어땠을까 상상하면 끔찍해 집니다..
코로나 사태로 경기가 초토화가 된 지금 이 상황에 작년3월보다 올해 3월 매출이 더 늘었습니다!
모두 다 스승님 덕분입니다..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ㅠ
진짜 부자가 되어 이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스승님 가르침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2020-04-13 06:12 쿨 히로
코로나로 세상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그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제 일에 집중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저였다면, 답도 없는 상황에서 전전긍긍만 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4-13 11:18 결심과 실천
스승님 귀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0-04-14 04:24 아 예쁘다
스승님 귀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0-04-14 04:24 아 예쁘다
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4-14 09:13 우유식빵♡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4 01:24 라이브 (정민규)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4 03:54 희 열
감사합니다! 행복한 인생을 아는 진짜 사실을 배울 수 있도록 칼럼의 글들을 더욱 더 자주 깊이 있게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14 06:47 origin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4 07:11 han junho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4 10:37 주 장원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5 01:17 스마일 (박종현)
어서 빨리 부자의 대열에 오르도록 하겠습니다!!
2020-04-15 04:57 빅팀 (조경훈)
정신똑바로 차리고 스승님께서 크나큰베품으로 이끌어주시는길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코로나뿐 아니라 나날이 살기힘들어지는 세상에서 진정한 사실과, 상상조차 불가능한 차원이 다른 판단을 배우며 흔들림없이 부자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이고 천운인가를 새삼 생각해보게 됩니다.
2020-04-15 09:39 탁월한 사업가
감사드립니다.
2020-04-17 02:02 유 나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4-19 04:35 하얀 현우
감사합니다!!!
2020-04-24 04:12 채도리
온 마음과 진심을 다하여 정독 또 정독 5번을 읽고 이해하려 다시읽고 깨우침을 얻은 글입니다 고정관념이 참 무섭고 세상의원리가 무엇일까를..... 머리를 백지화시키고 깊이 생각해보며, 반성하는중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0-05-05 12:20 끌리 앙뜨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6-04 02:41 바다 조아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6-06 11:57 천 현정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7-18 05:45 놀 자
댓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