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루체인 칼럼 ]

H2O가 물 ?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는 것.

경영수업 2020년 5월 4일 5:22 오전

서론이 길면 아래 [요점부터 읽으세요.


H2O라는 화학식물분자구조로 물은 H2O 라고  세상 사람들은 믿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이런 H2O 라는 것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아니존재한다고 해도 그것을 정확히 '잘라내서여기까지 물분자이제부터 다른 분자로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상상의 그림이나 사진에 속는  뿐이고 착각하는 것입니다분자는 각각 원자로 이루어져있는데  분자를 잘라내면 원자가몇개가 들어가는지 조차   없습니다어디서 어디까지 잘라낼 성질의 것도 아닙니다


물론 지금까지  한번도 사진에 촬영된 적도 없는 것이 분자이고 세계 최초로 2014 중국의 연구소가 물분자 촬영에 성공했다하는데그것은 지금까지의 상상도와는 많이 다르고 균일하지도 않습니다.


, H2O라는 것을 만들어내면 그것은 물이  이상 아니고 괴물질일 뿐입니다증류수물을 끓여서 순수한 물을 얻는다고 하면 H2O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증류된 물이 발생합니다이것을 보면 과학자들이 물이라 말하는 H2O 아니므로  증류를하고  하고영원히 해도 H2O만으로 이루어진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애당초 무엇인가 잘못입니다.


그래서 연구용의 증류수는 모두  H2O  아니므로 각각 생산 공정에 따른만든 사람마다 물이  달라서 성분 표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런 증류수 중에는 대표적으로 빗물이 있습니다괴물 H2O  증류수는 많이 마시면 죽을  있습니다그렇지만 증류수의 빗물은양동이로 받아 갈증을 해결   있습니다마셔도 되고 이는 H2O  아닙니다애당초 H2O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언뜻 비슷하게 전기로 지지면서 잘라낼 뿐입니다.


정확한 H2O 라는 성분은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원시적인 과학 수준에서 만들어낸 허상입니다그런데  분자 각각은  원자로 이루어져있다 합니다 원자또한 사람들은  적이 없습니다분자도  적이 없는데 그보다  작은 원자는 ?   원자는 다시 양성자중성자 ... 계속 쪼개집니다.


결국.. 지금  세상에서 '성분이라 하는 것은 아직 정확하지 않은 원시시대의 추측일 뿐이고 현대 기술로 그것을 정확히 나눌 수가 없습니다비단 분자 뿐만 아니라 음식의 것들도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달걀에 콜레스테롤이 있다고 해서 추출한다 칩시다오징어에도 있다 합니다게나 새우에도 많다고 해요이것을 각각의 음식재료에서 모두 추출해보면 이름만 콜레스테롤이지 각각 모두 다른 것들이 나옵니다화학적으로 비슷하거나 같을지 몰라도 진실은모두 다른 물질입니다.


여러분들이 영화에 너무 속아서... 미국 CSI  드라마를 보면 물질을 넣으면 성분이 있다단백질 성분이 있다뭐가 들어있다 하면서 그래프나 물질내역이 출력되는 것을   있습니다그런데  세상에서 그렇게 물질의 원소들을 추출분석하는 기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런 기계들은 무엇인가과학자들은 모르는 물질을 추출할 수도 없고 아는 무슨 물질이 있더라도당장 파악을   없습니다미리 어떤 물질이 있을지 '상상' 하여 '시약' 미리 준비해 놓아야 가능합니다예를 들어 요오드를 넣어 보라색으로 변하면 무슨 물질이라치면미리 기계에 요오드를 넣어 놓는 것입니다그래서 기계에 물질을 넣으면 '미리 준비된 시약들을 하나씩 적용하여각각 예상되는반응이 나오면 물질이 있다 없다 결과를 내는 것입니다.


... 미리 예상하지 못하는 물질과학자들이 모르는 물질들은 들어 있어도 찾아낼  없는 것입니다어떤 독으로 죽는다 해서 독이무슨 독인지를 찾으려면 모든 독의 시약들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데결국  가지 과학자들이 아는 독만 준비되는 것이므로그런 과학자들이 준비하지 못한  들은 찾을  없게 됩니다.


[요점]


결론은 무엇인가.. ?


모든 물질은 분류할  없고분류한 것처럼 보이는 것들은 모두 잘못된 사실이고 이것을 믿고 살면 큰일 난다는  입니다


예를 들어 음식에 단백질 성분이 있다몸에 좋다근육을 형성한다.... 하지만 정확히 단백질이라는 물질은 애당초 존재하질 않습니다음식에서 단백질이라고 추출하면 모든 음식마다  다른 것이 나오고추출한 단백질은 모두  괴물일 뿐입니다음식 재료는  자체가 물질이지거기서 정확하게 각각의 성분으로 분리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실제로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괴물을 단백질이라는 이름으로 어디서 많이 팔지요헬스장에서 많이 팝니다단백질=근육형성이라 하면서... 이런 괴물을 많이 먹으니겉보기에 근육이 늘어날 인체가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괴물을 많이 섭취 할수록 몸이 점점 이상해져 갑니다팔씨름 하다 뼈만 부러지기도 합니다자기 힘도 못견디는 뼈가 됩니다이러한 괴물을 먹다보니 몸이 어디선가 부터 썩어 나기도 하고..


지방이런 것도 정확한 성분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지방 비슷한 것은 존재합니다괴물을 추출할수는 있습니다지방 자체도 음식마다 다릅니다어떤 지방이든지  다른 성분입니다그런데 그것을  싸잡아 지방이라 합니다닭고기 살과 쇠고기 살은 모두 다릅니다 곳에 붙은 기름들도 싸잡아 지방이라 하지만 그렇게 화학추출한 것들은 괴물일 뿐입니다.


음식들은 (재료들은각각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고 건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성분도 살코기=단백질이 아닙니다살코기에 수천 수만가지의 성분(과학자들 기준으로 따지면들이 들어있습니다거기서 괴물을 추출하여 단백질이다 지방이다.. 애당초 어떤 성분으로 분류가안됩니다비슷한 괴물들을 추출해서 과학자들이 이름을 붙일 뿐입니다.


고추에서 '캡사이신' 매운 맛을 주는 성분이다라는 말도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캡사이신이라는 성분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고추라는 것이 존재할 뿐이지요그러나 과학자들은 열심히무슨 맛이 매운 맛을 주느냐 해서 (수천 수만가지 성분은 커녕이렇게 과학자들이 말하는 성분 하나 찾는데도 오랜 노력이 필요합니다.) 오랜 연구 끝에 매운 맛을 주는 성분을 찾고 이름을 정하는 것입니다괴물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러니 캡사이신을 구매해서 음식에 넣으면 매운 맛이 납니까비슷한 괴물이니 같은 맛은 아니고다른 매운 맛이 납니다맛이 없어요고추를 넣은 것과 캡사이신을 넣은 음식은 맛이 다릅니다몸에 해로우니 먹을 수록 인체가 자기도 모르게 거부감을 느낍니다. (쉽게질림)


그런 괴물들은 사람이 먹을  없는 것들입니다인류는 그런 괴물을 먹고 진화하지 않았습니다.


식물을 짜서 기름을 내면 먹는 음식이지만식물을 화학처리를 해서 지방이라는 물질을 추출하면 괴물이 되는 것입니다식용유들 대부분은 짜지 않고 화학처리로 만들어 냅니다저렴하기 때문입니다그것들로 음식을 튀기니 괴물을 섭취하게 되는 것입니다돼지기름으로튀기던 것들이서양의학에서 돼지기름=지방=몸에 좋지 않다라는 엉터리 사실을 퍼뜨리고 공장에서 화학처리로 대량생산한 저가의 식용류를 살포하는 것입니다.


서양의학은 근본부터 시작점부터 다릅니다사람을 건강하게 하겠다라는 시점보다 돈을 벌겠다는 시점이 강합니다그러다 보니 자꾸괴물을 추출해 약을 만들게 됩니다고추가 몸에 좋다고 병원서 고추를  수는 없습니다농부들이 판매하니까요다른 것을 만들어야 판매가 가능한 것입니다.


서양의학에서는 지방을 먹으면 몸에 지방이 늘어난다 합니다.

이런 말을 하면보통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믿고 살아가게 됩니다눈앞에서는 그럴싸해 보입니다.


그러면

사과 먹으면 몸에 사과가 생기고참기름 먹으면 몸의 지방이 참기름으로 이루어집니까?


지방을 먹든 사과를 먹든 포도를 먹든 성분들은 위에서 장에서 소화되어 그것들이 몸에 흡수되어 각각 작용을 하는 것이지지방을 먹는다고 모두   지방이 몸의 지방 부분으로 달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머리가 자신의 몸에 명령을 내려..


 지방이 들어왔으니이것은 지방으로 보내,

 단백질이 들어왔으니이것은 근육으로 보내...


그럼,

사과가 들어 왔으니이것은 어디로 보냅니까인체에서 사과가 있습니까?

빵이 있습니까허파를 먹어야 허파가 만들어집니까?


말이 안되잖아요.


그런데 지방만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믿습니다 그렇구나지방을 먹으면 몸에 지방이 늘어 해롭구나.....


쇠고기에 지방이 많습니다구우면 기름이 뚝뚝.. 돼지고기는  많습니다.

 지방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찌나요?


보통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살이   찝니다그래서 미국에 어떤 사람이 황제다이어트라고 시작을 해서 효과를  사람들도 있지만고기만 먹으면 건강이 나빠진다 해서 인기가 사라졌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어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어떤 이유로 건강을 해쳤기 때문에 살이 찌는 것입니다보통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은"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몸이 잘못되어 무엇을 먹어도 살이 찝니다. '지방' 먹어서 살이 찌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채소를 먹으면 몸이 야채로 변해야지요몸은 음식 저장고가 아닙니다. SF영화처럼 오랜동안 진화된 인체는 음식들을 먹고 장에서 흡수에너지로 바꾸고 에너지로 근육도 뼈도 피도 만드는  입니다


피를 마셔야 몸에서 피가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지방을 먹는다고 지방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그저 모두 에너지로 변환될 뿐입니다


이런 원시수준의 서양 과학의학은 현재 인류에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그래서 코로나 사태에 한국인보다 서양인들의 사망율이 백배가 넘게 되는 것입니다


다이어트살이  사람들은 지방이 많다 그래서 몸이 무겁다이런 발상에서 서양의학은 지방 섭취를 삼가하라고 합니다야채를 위주로먹으라 하지요이런 식의 그럴듯해보이는 잘못된 상식으로 소를 보면 설명이 안됩니다.


야채 풀만 먹는 소는 대체 어디서 지방을 먹고 지방이 많아진 것인가요그러면소들은 어디서 단백질을 섭취해서 그렇게 힘쌔고 근육이 튼튼해졌을까요풀에 단백질이 있는 것인가요?


애당초 무슨 원소물질을 분석한다는 자체가 완전히 엉터리입니다여러분들이 현명한 삶을 살려면, "성분이야기를 꺼내는 모든 사람들은 '돌팔이라고 생각하면 맞습니다그렇지 않으면 괴물만 먹고 살게 됩니다.


비타민라는 영양제애당초 그런 물질은 존재하지 않고 비슷한 것이 있다면예를 들어  자체가 무슨 성분이고  자체가 무슨 물질입니다 자체를 먹어야합니다무엇인가 서양기술로 성분을 추출하면 그것은 괴물 성분이 되고 사람에게는 독이 됩니다지금까지인류는 그런 물질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소량이라 당장 죽지 않을  수년  알게 모르게 독들은 몸에서 안좋은 영향을 계속 끼치게 됩니다.


무엇인가 팔아야 하니귤을 먹고 감기가 낳으면귤에서 감기가 낫는 성분을 추출하려는 것이 서양인들의 발상입니다결국 찾고 찾아 괴물을 만들어내고그것을 약이나 영양제로 만들어 판매하게 되는 것입니다이런 화학공식 덕분에 추출도 아닌 화학 물질로 성분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예를 들어 저렴한 비타민C 화학물질로 만든 괴물   괴물이 됩니다독이니 하루 섭취량이 있게 됩니다


귤을 배터지게 먹어도 몸에 아무 이상 없지만 그런 비타민 영양제를 배터지게 먹으면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물론 소량을 먹어도 이상이생기지만 당장 문제가 없으니 모를 뿐입니다현대서양의학들이 농부가 아니므로 무엇인가를 그럴듯하게 만들고편하게 먹게 해야 장사가  뿐입니다.


소금도 소금  자체가 소금이라는 물질입니다이것을 굳이 분석 해석해서 염화 나트륨이라고 하고  속에서 나트륨이라는 것이 몸에 안좋다고 하는데세상에 그런 성분들은 위에서 설명하듯 정확하게 존재하질 않습니다그리고 존재해도 물질마다 나트륨을 아무리 추출해도  다른 나트륨이 나옵니다 다른데 이름은 하나인 엉터리일 ..


그래서 나트륨이 몸에 좋지 않다해서 소금을 삼가하면 결국 몸은 절단납니다소금은 인체를 이루는 주요 성분에 속합니다/소금이 인체 성분의 주요 성분이고 없으면 사망합니다반대로 아무리 많아도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피는 적당한 소금기가 있어야 사람이 건강해집니다.


그러니 저염식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를 쉽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판단" 한다면....


하지만 사람들은 판단을 하지 않고 살아갑니다그래서 전국민 대부분이 속고 엉터리 건강 상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게다가 소금 또한 화학적으로 만들어낸 것도 있습니다천일염을 좋아하는 한국에는 드물지만외국에서는 흔히 가짜 괴물 소금을 판매합니다.


한국의 오랜 역사를 통해 내려오는 민간요법들은 서양 과학 기술로는 증명을   없습니다아직 서양 의학은 원시적인 수준이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서양의학들은 동양의한국의 민간요법을 자기들이 설명할  없으니 돈이 안되니 모두  미신이라고 소문을 내고 있고보통 사람들은 아무 판단을 하지 않고 살아가므로 이를 믿게 되는 것입니다세뇌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의사들 조차 세뇌가 되어 서양의학을 믿고 자신들의 가족들까지 서양의술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서양의학과학은  그렇게 성분을 자꾸 추출하려고 했을까요어떤 음식 재료물질이 몸에 좋다고 하면예를 들어 고추가 몸에 좋다면고추를 먹으면 되는데 그렇게 되면 돈을   없습니다.


고추에서 무엇인가를 추출해서 그것을 알약으로 만들어야 돈을   있게 됩니다독일에서는 고추가 위벽을 보호하고몸의 염증을 없애주는 것을 알고고추의 캡사이신을 추출하여 위장약으로 만들어 팔고 있는 약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염으로 병원을 가면 자극적인 고추나 마늘이 위에 해롭다 합니다고추나 마늘은 위에 -여러가지에 좋으나아주 좋습니다.) 


 약은 괴물 캡사이신이 들어있겠지요그리고 적량을 먹어야 합니다그들 조차 많이 먹으면 부작용이 남을 알기 때문입니다왜냐하면괴물이므로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사람들은 서양의학을 믿으니 괴물을 먹게 됩니다물론 비슷하긴 하니 소량으로 복용하여 위병이 낫기도 합니다만 독들은 몸에 다른 나쁜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서양의 약들은 거의 모든 약이 '부작용 있는 것이고그래서 용량용법이 있고그래서 의사의 허락을 맡아야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서양의 약들은 대부분 화학적으로 만들어서많은 약들은 화학적인 마약의 재료로 쓰입니다마약이나 서양약이나 대부분 결국같은 재료입니다그래서 범죄자들은 마약을 만들기 위해 양귀비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약국을 텁니다화학적인 것은 농사보다 훨씬 쉽게 만들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옛날 한약들의 용법은 '약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용법이고서양의학의 용법은 '독이므로 많이 먹어 부작용이 날까봐마약 중독이 날까봐.. ' 만들어진 것입니다.


애당초 근본부터 다른 약이지요한방은 재료  자체를 쓰니 괴물일  없고서양약들은 죄다 괴물을 만들어 약을 만듭니다.


병원서는 말기암을 못고칩니다서양의술은 암을 고치는 방법이짤라 내거나독약으로 세포를 죽이는 것만 있기 때문입니다사람인체를 눈앞만 보며 로봇처럼 생각하고 눈앞에서 암만 도려내면 병이 낫는다는 발상입니다그래서 암이 걸리면 다들 병원서 수술을 하지만웬만해서는 대부분 즉시~5년내로 사망합니다. (서양의학에서는 수술치료  5   살면 완치로 분류합니다자연사가 아니라)


말기암당장 서점에서 책을 뒤져보세요수많은 사람들이 말기암을 민간요법음식과 생활 개선으로 고쳤는데유독 서양의학에서만 '불치병'입니다얼마나 원시적인지.. 그러면서 자신들이 원시적인지는 모르고 그럴듯한 고가의 장비수술하지 않아야 하는데 수술한다고 고가의 장비를 만들고... 그런 짓을 하면서 세상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치지도 못하는 병원에 수술동의서사망해도 좋다는 사인을 하면서 병원에 의지하는 세뇌상태를 보여줍니다민간요법은 믿을  없다는 말을 믿으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수천년 경험을 무시하고 세뇌된 엉터리 상식을 믿고 사는 것입니다


암수술의 대부분은 사망이나 위도 장도 항문도 요도도 없는 평생 불구로 살아가게 됩니다아프지도 않은 병은 치료가 필요 없음에도 항상 암을 조기검진하여 위를 도려내고 평생 불구로 살게 됩니다건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치료 장사를 위한 조기검진임을 알아야 합니다


 수술로 전재산 탕진하면서 스스로 불구가 되거나 사망한 불쌍한 사람들 많습니다. (사람 몸은 치료가 필요할때 스스로 고통을 내도록진화되어  것입니다암세포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몸에 있습니다작든 크든아프면 그때 생활개선을 하면 낫고 시점은 병원서말기로 죽기만 기다리라는 시점입니다병원서 못고치면수많은 민간요법에서 고칠  있음에도 불치병으로 세뇌를 시키게 됩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 국가에서 암을 민간요법으로 치료해주면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나았다 해도 불법으로 단속되고 대부분감옥을 갑니다왜냐하면 민간요법으로 의학계는 돈을   없기 때문에 서양의학계는 그렇게 법과 사회 구조를 만들어  것입니다결국 한국서도 오래된 민간 음식들의 효능을 적으면 불법이 되버려 옛날부터 내려오는 건강식들의 효능을 표기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멍청한 짓인가요그래서 서양의학을 신봉하면 할수록 국민들은 매년  건강이 나빠지고 있습니다어떤 국가든지 매년 국민의의료비는 점점 오릅니다서양의학을 맹신한 결과입니다한국 정부의 관련기관들은 이미 서양의학이 기본이 되어 전통적인 우수한 민간요법이나 건강식이나 한방기술을 스스로 미신으로 돌리면서 금지를 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고칠수 있는 방법은 의학계에서는 돈이 안되니무엇인가 성분을 추출대량생산을 하고 싶고그래서 매년  비싼 돈을 받기 위해이상한 것들을 계속 개발하는 것입니다애당초 고칠  없는 방법 위에서 돈을 벌려고 노력하니 암은 불치병이 당연한 것이고당뇨나 고혈압.. 모든 병은 서양의학에서는 불치병입니다애당초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입니다아니목적이 돈이라면 아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의 잘못된 상식들은 뿌리깊게 보통 사람들을 세뇌시켜 왔습니다여러분들이 믿고 사는 상식이 과연... 이러한 건강상식 뿐일까요?


 세상에서 언론을 통해책을 통해 알려진 "경영법", "돈을 버는 방법들은 "건강상식" "서양의학기술 마찬가지로 엉터리들이 만연하고엉터리를 바른 상식으로 세뇌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보통 사람들은 돈을 벌수 없는 것입니다엉터리 상식을 믿고 사업을 하니 돈이 벌리지 않는 것입니다이렇게 하면 성공한다저렇게 해서 성공했다... 아무리 책을 봐도 돈을 벌수 없습니다여러분들 스스로 생각해보세요그런 책들로 지금 돈을 벌었습니까


창업자 대부분 스스로 많은 공부를 하고 창업을 합니다망하려고 창업하지는 않습니다수많은 공부를 하고 정보를 얻고 창업하고 결과 정부통계로 보면 5 안에 90%, 10 안에 창업자의 99% 망합니다 이유는 모든  세상의 경영상식지식들은  단추 부터 잘못이기 때문에 오히려 읽으면 읽을수록 괴물 성분을 먹듯 결국 회사는 망하게 됩니다.


성공자들의 이야기는자신이 우연히 성공하면 남들 사정에 맞든 안맞든  길을 성공의 길이라 주장하는 것이고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은 누군가 성공한 것을 보고 나중에  방법이 성공 방법이라고 글을 써내는  뿐입니다


성공하고부자가 되고건강해지는 길은 있지만  세상에는 이처럼 괴물과 엉터리 정보만 다니고 있으므로 전국민 대부분은 부자가 못되는 것입니다


전국민이 가난해지고대부분 국민들이 가지는 재산이 적을 수록 시중에 돌아다니는 눈먼 돈이 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돈은 모두속고 믿는 방법이 아니라바른 방법을 통해서 쉽게 가져갈  있습니다.


 눈먼 돈들은 원리를 이미 알고 있는 부자들이 쉽게 가져가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돈이 100개가 있는데 중산층들이 50 가지고있다면 부자들은 50 밖에 못가지게 됩니다하지만 중산층을 엉터리 정보로 세뇌시키고 그들이 돈을 잃어 5 남으면부자들은 95 가져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  전세계는 나날이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점점 세뇌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현재 한국에 잘못된 건강상식들이 서양의학으로 인해 만연하고 있어다들 맵고  것을 먹지 않는 통에초등학생이 물만 마셔도 사망하거나젊은 사람들이 얼굴이나 몸이 퉁퉁 부어 있는 모습이 아주 많이 보입니다과거에는 젊은 사람의 비만은 거의 없었지요세상이 세뇌된 것은 비단 건강 상식뿐이 아니라 모든 곳에서 - 돈이 흐르는 곳에서 - 그렇습니다


그런 만큼  세상 보통 사람들이 믿는 경영 상식들도 잘못된 세뇌를 당하고 있습니다애당초 성공을 못하거나성공해도 결국 망하거나..


당연히 코로나 사태를 봐도 알수 있듯미국 영국  서양의학이 발달한 곳일수록 (그쪽은 민간요법이나 동양의학은 거의 전멸이므로사망률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미국은 그런 의학과 과학에 모든 국민이 이미 세뇌되어 있습니다


 결과미국이 세계 최대의 빈부격차의 국가입니다한국도 세뇌가 되어 가면서 빈부격차가 극심해지고 있습니다만... 또한 미국은 결국의료비가 가장 비쌉니다.한국이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한국의 백배가 사망하고돈을 버는 극소수 외에는 대부분 후진국 생활 수준입니다미국인들의 평균 저축률을 보면 백만원도안됩니다실업을 하면 바로 굶어야 하는 상황입니다미국인의 초등학생 중에 노숙을 해본 경험을 가진 학생 비율이  30% 됩니다세계 사람들은 주로 영화에 속고 미국에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서 최근 수년간 소득이 오른 인종 집단은 아시아인 뿐입니다.)


하단 칼럼    코로나 관련 글을 보시면  진실 또한 이해가  것이지만,


이런 코로나 사태에 속아 패닉공포에 떠는 보통 사람들이 많아지면 역시  빈부격차는 심해집니다일반인들은 엉터리 정보에 속고 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사회의 진짜 원리를 배워야 부자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를 모르면 아무리 발버둥 쳐도 망하는 99.9% 속하게 됩니다평생 고생을 해도 행복한 부자는 절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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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4 07:26 비전과열정사이
제가 판단이라는것이 존재하는줄 모르고 생각없이 살았을때 이 칼럼을 읽었다면 "이게 무슨말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승님께 사실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앞뒤를 맞춰가며 말이 되는 것, 판단이란걸 배우고 나니 이해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우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배워서 알아가게 되는것들보다 배우지 못한 혹은 모르는 것들은 또 얼마나 엄청나게 많을까? 부족하다.. 판단력을 키우는 길.. 배움의 길.. 성공의 길.. 갈길이 멀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비회원님이 스승님의 칼럼을 읽고는, "저런 똑똑한 사람이 되려면 책만 많이 읽는다고 될까요... 아니면 다시 태어나야하는걸까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이 그런 의문을 가진것만으로도 천재를 알아보는 눈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전세계 인구를 70억으로 잡아본다면 다시 태어나도 스승님과 같은 극상의 판단력을 지니고 태어날 확률은 70억분의 1입니다. 체감이 되시나요? 그러나... 이미 죽은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의 숫자까지 모두 합한다면 이미 극도로 희박한 확률은 또 얼마나 더 희박해질까요? 그리고... 내 자신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런분을 만날 배움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살아가면서 이건희 회장님 빌게이츠 워렌버핏을 만나 악수라도 해볼 확률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에이 구라치고 있네.. 자뻑도 정도껏 해야지...'
믿겨지지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천재의 존재를 눈치채지도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면 할 수 없습니다. 사실이 그러하니 놀라움에 사실을 이야기할 뿐이고, 10년이내에 사업하는 99%가 망하고 1%만이 살아남는게 통계청 통계이고 현실입니다. 판단력이 있는 분들이라면 자신이 1%에 속하게 될지 아닐지도 어느정도 가늠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가입하라 말라 이래라 저래라 할수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알아보는 눈이 있고 판단력이 있는 사람만이 배움의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배움의 비용(스승님입장에선 껌값도 안되는)을 내는 진짜의미가 버젓이 공지에 써져있음에도, 그것조차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거기까지입니다.

배움의 기회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스승님께도 스승님의 삶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제자들을 성공하고 잘살게 도와달라고 천년만년 부탁을 드릴수도 없는 것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인생에서 두번다시 만나기 힘든, 일생일대의 천운임을 깨달아야합니다.

우리 경영수업은 스승님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그건 즉, 한사람 한사람 회원님들이 늘어날수록 스승님의 책임은 무거워지고 희생은 커진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왜 더 많은 사람들을 부자의 길로 이끌기로 결정하셨는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05-04 07:26 탁월한사업가
말씀 감사하게 잘읽었습니다. 보통 사람의 의식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신 스승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2020-05-04 08:12 모노포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5-04 08:14 misty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4 08:36 윤성필
꼭 잘 읽고 이해하셔서 행복한 부자로 좋은 인생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4 08:50 향기001
김사드립니다 스승님.
2020-05-04 08:57 나이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4 09:22 정 효철
더 많은 분들이 더 심도있는 경영수업의 가르침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4 10:17 최 용준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4 10:17 하얀현우
저희 어머니가 폐암으로 선고 받은지 곧 만 3년이 됩니다.

병원에서는 암이 전이되서 손쓸수 없어지기 전 빨리 수술을 해야한다며 양쪽폐의 절반을 잘라내야 한다 했습니다.

저는 당장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는 병원을 갈필요 없다고 했지만 친척들은 병원비나 앞으로 요양을 하기 싫어서 엄마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 한다고 난리였지요.

겨우 설득해서 엄마를 모시고 나왔고 친척들은 모두 저를 아주 몹쓸 개자식으로 봤네요.

저희 엄마의 연세는 62세 입니다.
3년이 지난 지금 주6일 하루 10시간 일을 할정도로 체력도 있고 기력도 있습니다.
그저 스승님의 말씀을 듣고 판단이라는것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판단이 잘 서지 않을땐 스승님께서 판단해주신것을 잘 따뤘더니 저희 엄마는 이렇게 여전히 건강하게 멀쩡히 잘 살고 계십니다.
만약 폐를 절반이상 잘랐다면? 항암이든 방사선이든 뭔가를 했다면?
주 6일은 커녕 주6시간도 일을 할수 없다는건 다들 잘 아실거에요..

조금만 판단해보려 한다면 암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알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스승님께서 정확한 판단으로 해주신 조언을 이해할수 있다. 가 맞는 말이겠지요.
처음부터 제가 판단해서 내린 결론은 아니니..

그런데 대번에 에이 말도 안돼. 라고 했다면
아마 저는 지금 매주 주말이면 엄마가 계신 요양원에 가서 손잡아주고 힘내!! 나 또 올께.
이러며 매달 수백만원씩 쓰며 힘들고 지쳐있었겠지요.

처음에는 내 기준으로 황당하고 말도 안되는것 같지만.
딱 한번만 그런가? 그럴수도 있겠네~ 라며 관심을 가져본다면 인생과 사업에 큰힘이 될 수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4 10:25 평민
문뜩 이글을 읽는 준회원분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라는게 궁금해지네요.
2020-05-04 11:00 브라이스
소중한 기회를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5-04 11:26 꿈과나무숲
감사합니다
2020-05-04 01:27 끌리앙뜨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4 03:30 베베마토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4 06:38 노 동규
감사합니다!!
2020-05-04 07:15 도전?도전!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5-04 09:25 주지아로
스승님께 배울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잊지않겠습니다.
스승님..감사합니다..
2020-05-04 09:48 미소미인
아빠가 말기암 투병을 하실 때 의사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면역이 좋아져야 병이 낫는데 항암치료는 오히려 면역을 떨어뜨리니까요 항암치료 한번만 받아도 사람이 녹초가 되고 누워있어야 하는데 이게 치료가 맞나 고민하면서도 건강의 원리를 모를 때라 그렇게 해야만 하는 줄 알았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입니다)

스승님 덕분에 건강의 원리,우주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0-05-04 10:14 픽시(쁘띠제인)
이 대단한 원리를 이렇게 이해가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는것이 정말 놀랍습니다.. 스승님의 원리를 공부하며 이제는 스승님의 가르침이 당연한 상식이 된것 마냥 이해가 됩니다만.. 스승님께 배우지 않았더라면 절대 알 수 없는 배움입니다. 보통 '상식'이라고 부르는것들을 믿고 사는 주변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믿겨지지 않을 이야기 이지만 여기 이 글을 함께 읽고 있는 정회원님들은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글을 단숨에 읽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만 더 경영수업에 일찍 들어와 공부했었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항상 남습니다. 이르면 이를 수록 좋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참고로 저는 한국나이 26세부터 가입을 준비하여 ..현재는 3년차로 접어들어가는 회원입니다..) 예비 정회원님들께서 하루라도 더 빨리 경영수업에서 참가하셔서 진짜 세상을 배우고.. 행복한 삶 마음껏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5 12:14 김 아란
아직 젊잔아요.
사십대가 아주 지나버린 저도 이제 다시 사업한지 11개월차가된 아직도 초보사장입니다.

저질러 보세요. 부딪혀보세요.
월급쟁이로는 확률상 절대 부자가 될수도 없고
외제차사서 눈치안보고 편하게 몰기도 어렵지요.

이제야 희망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제서야 노력하면 제가 좋아하는 외제차를 다시몰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

재규어를 사서 너무 몰아보고 싶네요.
언제쯤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는날 연락드릴께요^^
부산 번개추진하겠습니다.

2020년 5월 5일 7:29 오전 페라리마삼백억 정시오
아~ 정말 너무 재밌는 가르침과 너무 충격적이 사실에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꼭 성공해서 스승님의 큰 은혜에 보답하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5 02:15 서 유정
스승님 감사합니다.
저희 다섯식구 건강은 모두 스승님 덕분입니다.
큰가르침에 걸맞게 꼭 큰 성공하겠습니다.
2020-05-05 06:32 현서현준아빠
좋은글 감사합니다.스승님.
2020-05-05 07:20 페라리마삼백억 정시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5 09:25 손 지형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5 11:00 조이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5 06:43 밤당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5 10:22 인생역전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5 11:36 짱마켓
사람이 만들어낸 혈액암 백혈구수치가 높다고
백혈구죽이는 약을 만들어내는 서양의학 근본치료는할생각들이 아니 할줄모르는 현대의학
이런사실들알게 해주신 스승님
항상감사 합니다
2020-05-06 07:52 정 석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6 10:27 이 수종
생각해 보면 인생이 그렇게 긴게 아닌데... 스승님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천운을 얻지 못했다면 어떤 인생이 었을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사업과 건강, 모두 보통사람들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을께 뻔합니다..
스승님 가르침으로 얻은 새로운 인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은혜 꼭 갚겠습니다!!
2020-05-07 03:31 쿨히로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5-07 01:16 니케
이번주제는 스승님의 글을 수없이 정독한 저로써도 좀 충격적입니다.아직 갈 길이 많이 멀었나봅니다^^;너무나 소중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2020-05-07 11:09 이 승현
경영수업을 받기전 피부과 내과 등 병원을 엄청 다녔습니다. 잔병을 달고 살었었지요. 밥먹고 나면 이약 저약 참 많이 먹었습니다. 오죽하면 주변사람들에게 병원과 약국에 갖다바친 돈만 으로도 외제차 한대 샀을거라고 했으니까요...

그런 제가 병원에 가본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경영수업에서 알려준 내용중 아주 일부만 실천했을 뿐인데요...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5-11 10:32 결심과실천
감사합니다 스승님
덕분에 병원갈일없이 아프지않고 지냅니다 곁에 스승님이 계셔서 참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05-25 03:07 사업하고싶다
알고 행동하는것과 모르고 행동하는것은 천지차이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31 01:29 브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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